
재단법인 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백옥선)이 지난 10일 예술인의 창작동력 제공을 위한 <2021 이팝프렌즈 시상식>과 시민에게 송년 음악선물을 전하는 <위로와 힐링이 있는 팔복다복 음악회>를 개최했다.
전주시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노력, <2021 이팝프렌즈 시상식>
<2021 이팝프렌즈 시상식>은 올 5월 전주문화재단 후원회로 발족한 「이팝프렌즈」가 어려운 예술현장에서 창작을 이어나가는 예술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지난달 24일까지 전주시민과 예술단체로부터 수상자를 추천 받아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초대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예술인상에는 윤철규(중진-시각), 김재원(중진-공연), 윤미류(유망-시각)씨가, 기획자상에는 박근영(뮤지컬수컴퍼니)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이들에게는 상금 각 300만원을 수여했다.
또한 문화재단은 예술후원을 이어간 기업 및 개인 후원자를 위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기업회원인 (유)플러스건설(대표이사 나춘균)과 현대옥프랜차이즈(대표이사 오상현), 그리고 개인회원인 염광옥((사)예진예술원 대표)씨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예술후원으로 예술인과 문화재단의 사업을 지원해 전주시장 훈격의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