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백옥선)과 (유)국민종합주택관리(대표이사 서철교)는‘송천다복(多福) 음악회’를 오는 6월 18일 17시 세병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달래며 더욱 큰 복을 받자는 의미인 ‘송천다복 음악회’는 소리신 앙상블, 보헤미안, 슬로우진의 무대로 선선한 초여름 저녁의 다채롭고 감성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이번 행사는 (재)전주문화재단 후원회 「이팝프렌즈」에 (유)국민종합주택관리의 예술 후원금 기부로 이루어지며 예술인에게는 활동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음악회의 첫 순서로 ‘소리신 앙상블’이 싱그러운 초여름을 노래한다. <시간에 기대어>를 시작으로 <O mio babbino caro>, <Nessun Dorma>등 클래식 성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무대가 준비되어있다. 탭댄스와 재즈가 어우러진 ‘보헤미안’은 세병공원에서의 피크닉을 더욱 여유롭게 만들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Isn`t she lovely>, <Englishman in newyork> 등 우리 귀에 익숙한 멜로디로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현재 지역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그룹 ‘슬로우진’은 <빗물고백>, <벚꽃엔딩>, <Can`t take my eyes off you> 등 세병공원의 저녁 노을 아래에서 이번 음악회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전주문화재단 백옥선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지역기업의 후원금으로 시민을 위한 음악회라는 의미가 있다.”며, “세병공원의 잔디밭에서 펼쳐지는 음악회와 함께 주말 저녁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송천다복(多福) 음악회’는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전주문화재단 미래전략팀(063-211-9276)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