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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암, 이팝프렌즈 후원협약 체결... 전주문화재단이 개최하는 '공존: 호모 심비우스의 지혜' 展 후원
  • 2023-03-3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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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문화예술을 위한 후원회 ‘이팝프렌즈’가 발족한 이후 전주 향토기업의 기부 후원과 개인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지역의 숨은 인재를 발굴·육성하는데 앞장서 온 (유) 경암(대표 엄윤숙)이 전주의 문화예술을 위해 (재)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백옥선)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이팝프렌즈에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협약식은 양 기업과 재단이 지역의 문화예술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예술 후원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약속하는 자리가 되었다. 

 

협약과 함께 (유)경암이 후원하는 <공존: 호모 심비우스의 지혜> 展(2022.9.1.~ 10.9.)은 <그린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기획전시로, 포스트 팬데믹 상황에서 ‘환경 보존’과 ‘인간과 자연의 공존’의 문제의식을 예술작품을 통해 성찰하고 지구환경위기에 관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 전시는 환경예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김성호 예술감독과 총 8인·단체의 예술가·단체가 함께한다. 그 밖에, 전시 개막식(9.2.금)에 최재천 교수(이화여대 석좌교수·생명다양성 재단 대표)의 강연이 진행되고, 전시 중 아티스트 토크, 예술치유 프로그램, 전주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불모지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지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더를 발굴, 육성해 온 (유)경암은 장학금 지급 및 교육사업을 통해 가정폭력 피해 아동과 노인, 지역 아동 및 장애자, 정부 수급자, 예체능의 숨은 인재를 육성하며 지역사회 내에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유)경암 엄윤숙 대표는 “지역 문화예술을 위한 아름다운 예술 후원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청소년들이 지역의 문화예술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의 역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재)전주문화재단 백옥선 대표이사는 “(유)경암의 가치와 철학이 예술 후원으로 이어져 지역의 예술가를 발굴하고 키워내는 기름진 토양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달된 후원금은 한국메세나협회가 지역의 기업이 공공형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금액에 비례해 문예진흥기금을 추가로 매칭 하는 지역 특성화 매칭펀드 사업(한국메세나협회 주관)에 선정되어 500만 원의 지원금을 추가하여 총 1천만 원의 사업비로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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